실력을 열심히 쌓아서 꼭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지금 이 그림은 인천 가정오거리 루원시티의 조감도다. 사업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긴 하지만
국내 최초의 입체형태 도시. 이러한 류의 사업을 도심재생사업이라고 하는데 일본의 미드타워나
롯본기힐스가 그러한 선례이다. 지금의 내 역량은 겨우 걸음마 수준이지만, 20년 안에 난 저런
도심재생사업 PJT를 기획서부터 관리, 운영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꼭 갖출 것이다.

가정오거리 중심상업지역의 모습. 요 근래부터 서서히 각종 시설의 지하화가 시작되고 있지만 이맘때쯤
되면 지상엔 공원과 각종 시설이 들어서고 자동차나 전철 등의 운송수단은 거의 지하화 될 것이다.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들이 거의 대부분 지상을 정원화하고 주차공간은 모두 지하로 내려보낸 것처럼-
물론 그렇다고 내가 저런 곳에 살고 싶다는 것은 아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은-

바로 이러한 곳이다.
교통여건이 너무 열악해 한 시간을 나가도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곳만 아니라면 한적한 곳에 전원주택을 지어 살고 싶다.
나이가 들어서도 꼭 손을 잡고 다니고플 아내와
말썽꾸러기여도 좋고 아니어도 좋을 우리 아이들
외출다녀오면 반갑게 맞아줄 수 있는 강아지 두 마리
이렇게 단촐하게 살거다.
이러한 내 삶의 태도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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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멋져요 : )
크크.. 그런데 이렇게 해나가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데 막상 공부는 늘 제자리걸음이네-
1번이랑 2번 할때는 꼭 우리회사랑 같이 U-City 만들고,
3번은 음... 좀 너무 외지지 않냐? ㅋㅋ 가뜩이나 외로움 많이타는 넘이..
그래. 그런데 니네가 통화료좀 낮추면-
니네 영업이익이 거의 소비자 갈취 수준이다... 그러면
U-city고 머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