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도 봄이 찾아왔다.

뛰다시피 출근하면서 아이폰으로 급히 찍은 사진이라 봄의 느낌을 확실히 살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봄이 찾아왔나보다. 날씨는 45년만에 가장 추운 4월이라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다.

다리만 건너면 바로 윤중로인데...
매일 만나는 '야근'이라는 애인이 생긴 이후로는
자정 전에 집에 들어간 적이 드물어 봄이 왔음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흑...ㅠ.ㅠ 이 봄이 가기 전에 진짜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 야근따위하곤 연애하기 싫다...
이상 두서없는 일기 끝~~ㅠ.ㅠ

Apple | iPhone 3GS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563sec | F2.8 | 3.85mm | ISO-70 | No Flash | 2010:04:14 07:26:06
뛰다시피 출근하면서 아이폰으로 급히 찍은 사진이라 봄의 느낌을 확실히 살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봄이 찾아왔나보다. 날씨는 45년만에 가장 추운 4월이라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다.

Apple | iPhone 3GS | Program | Spot | 1/360sec | F2.8 | 3.85mm | ISO-70 | No Flash | 2010:04:14 07:26:35
다리만 건너면 바로 윤중로인데...
매일 만나는 '야근'이라는 애인이 생긴 이후로는
자정 전에 집에 들어간 적이 드물어 봄이 왔음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흑...ㅠ.ㅠ 이 봄이 가기 전에 진짜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다. 야근따위하곤 연애하기 싫다...
이상 두서없는 일기 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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