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혹 블로그를 들러보시는 분이 있을지도 몰라서 말씀드립니다.
약 3달간의 서울숲(성수동)생활을 청산하고 관악구로 다시 컴백했습니다.
입학때부터 나이 서른을 앞둔 지금까지 전 계속 관악구 주변을 맴돌게 되네요. ^^;
관악구는 아닙니다만 회사까지 관악산 언저리에 있으니
좀 더 엄밀히 말하면 전 관악산 주변에서 햇수로 10년째 생활중인거네요^^;
저번 집은 봉천역 주변이었습니다만 이번에 얻은 집은 신림역 주변입니다.
방이 워낙 작아서 저 혼자 생활하기 딱! 인 크기입니다만, 부근에서 놀다가 잘 곳이 없으시면
한 분정도 재워드릴 수 있습니다.
신림역 주변에 놀러오시면 전화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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