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기만 하고 제대로 읽고 있지 않은 책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 목록을 정리해 봤다.
이것 외에도 더 있지만-_- 끝이 없을 것 같아서 최근 1년 이내에 산 책들로 기한을 정해서
확인 작업에 들어간 결과...
1. 클로레르 라파이유, 컬처 코드:세상의 모든 인간과 비즈니스를 여는 열쇠, 리더스 북
2. IBM, IBM한국보고서, 한국BP
3. 이형범 외, 돈 되는 엑셀2 실무 문서 자동화기술, 영진닷컴
4. 공지영, 즐거운 나의 집, 푸른 숲
5. 박완서, 친절한 복희씨, 문학과 지성사
6. 토드 부크홀츠,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현대경제사상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김영사
7. 전옥표, 이기는 습관, 쌤앤파커스
8. 홍성수, 회사에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회계, 재무재표, 손익(총 3권), 새로운 제안
11. 윤승만 외, 한 권으로 끝내는 도시개발 사업, 경향미디어
12. 꼬르동 블루, 와인 에센셜, 아카데미 북
13. 니시무라 아키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 황금부엉이
14. 알렌산드라 레빗, 출근 첫날 3년차처럼 일하라, 프리미엄 북
15. 시에러 우즈, 똑똑한 신입사원의 서비이벌 기본기 49
16. 박천홍, 매혹의 질주 근대의 횡단 : 철도로 돌아본 근대의 풍경, 산처럼
17. 신웅진,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 명진출판
18. 엘리 골드렛 외, The Goal, 동양문고
19. 은희경,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창비
20. 데일 카네기, 카네기 인간관계론, 씨앗을 뿌리는 사람
21. 김은성, 마음을 사로잡는 파워스피치, 위즈덤하우스
이건 Yes24를 통해 주문한 책 들이고 서점에서 사서 바로 읽은 책까지 치면 한 25권 가량...
취업준비기간의 탓도 있긴 했지만, 1년 25권... 독서량이 현저히 떨어졌다.
그나마도 파란색이 다 읽은 책, 빨간색은 읽다가 만 책이니까 실제로 읽은 책은 몇 권 안되는 셈
게을러졌다. 그게 몸무게에서 바로 티난다. 78Kg->84Kg까지 약 6키로가 불어났다.
술을 자주 마셔서 그런가;; 머리도 나빠진 것 같고, 당분간은 과음은 절대 금물. 적당히 마시자.
2주에 1권 목표로 부지런히 읽기, 그리고 당분간은 충동적으로 책 구매하지 않기.
요 근래 여러모로 심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일이 많았고, 현장을 자주 옮겨다니면서
마음도 안정되지 못한 상태다. 중심 잘 잡고, 한 발 한 발, 느리더라도 꾸준히 옮기도록 하자.
광훈이 화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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