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첫 기안.
물론 업무연락을 단순 기안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만든것은 아니지만
신입사원으로서 회사에서 하는 첫 전자결재였기에 의미가 적지 않았다.
내가 하는 업무들은 아직 단순한 편이다.
fax, 복사, 회의자료 작성, O.I실적 관리
이 기간동안 부지런히 내 역량을 쌓아야 한다.
내년 이맘때쯤엔... 나도 내 이름을 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차장님이 난 내년에 무리하지 말고 2000억만 하라고 하시는데
정말 그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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